방콕가볼만한곳 // 방콕여행에 추천하는 태국고대도시 방콕출발 아유타야 대표명소 및 선셋보트 투어 참여
방콕여헹에 가봐야하는 아유타야를 쉽게 여행해 보세요 ~~
유네스코에 등재된 태국의 중요 역사 도시 아유타야에서 심
오한 태국의 불교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리는 아유타야 주요명소 및 선섯보트 투어입니다.
아유타야의 유명한 관광지로는 왓 마하탓의 나무 뿌리속 불상의 미소와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한 왓 로까이수타람 등이 있으며,
방파인 여름 별궁에서 과거 아유타야 왕조의 영광과 장엄함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아유타야 수상시장에서 태국전통 공연을 보며 맛있는 현지식 점심식사도 즐기고,
보트에 탑승해 신비의 도시 아유타야의 고대유적과 건물들을 둘러 보실 수 있는
아유타야 하이라이트 일일투어로 아유타야를 쉽고 편하게 여행하세요 ~~
방콕여헹에 추천하는 아유타야여행 //
아유타야 일일투어 & 선셋 보트 탑승
방콕여행에서 태국이 역사 깊은 고대도시 아유타야를 방문해 보세요 ~
아유타야는 장엄한 사원들과 짜오프라야, 빠삭, 롭부리,
세 개의 강으로 둘러싸여
태국 고대 도시의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이탈리아와 태국, 중국의 건축양식이 섞인 17세기 여름 별궁 방파인도 방문하실 수 있고,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왓 로까이쑤타람도 잊지 마세요 ~~
그리고 아유타야 수상시장을 가기 전, 왓 마하탓에 들러
나무 부리 사이 부처의 얼굴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왓 프라시산펫을 방문하면 아유타야 왕조 왕 3명의 유골을 모신 석탑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석양이 지는 저녁에는 보트에 탑승해 유적들의 모습과
오래된 태국의 고대 도시의 정취를 만끽 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주의사항: 본 일정은 투어 당일 날씨 및 교통 상황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8:30am 센츄리 몰에서 미팅 (BTS 빅토리 모뉴먼트 역)
10:00am 방파인 여름별궁
12:00pm 현지 수산시장에서 점심 식사
2:00pm 왓 마하탓(Wat Mahathat), 왓 프라시산펫(Wat Phra Si Sanphet), 왓 로까이수타람(Wat Lokayasutharam)
5:00pm 선셋보트 탑승 - 왓 파난 청 (Wat Phanan Choeng), 왓 풋타이싸완(Wat Phutthaisawan), 왓 차이왓다란남(Wat Chaiwattharanam) 경유
6:00pm 야시장에서 음식 시식
6:30pm 아유타야 출발
약 8:00pm 미팅 장소에서 투어 종료
아유타야투어 참여 후기
아유타야 꼭 가보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직접 기차타고 혼자 다녀올까도 했지만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역사적 설명을따로 공부해가야해서 시간적 여유도 없고;; 그래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만족해요 ㅎㅎㅎ 혼여중이라 어색할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가이드 분이 사진도 잘 찍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어가여. 점심도 꽤 괜찮았어요. 제 입맛에는요 ㅎㅎ
ANON 가이드님 ^^
유쾌한 설명과 해박한 지식
한국 정서에 맞는 예시까지
너무 즐거운 하루 투어였어요.
마지막으로 선셋 보트까지 하루가
며칠 스케쥴 같았어요.
힘들었지만 알찬 투어였어요.
마지막에 보트에 아이 가방을 놓고 내려
엄청 당황했는데 ㅜㅜ ㆍ 그거도 해결해주시고
같이 투어하신 분들 가방 찾아오기까지 20분이나 넘게 차안에서 기다려 주시고 다시한번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께 팁 드리는데도
괜찮다고 하시는데 겨우 드렸습니다.;;
정말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과 즐거운 여행 같이하게되었어서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거 같아요.
우선 후기에 앞서 가이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ANON? 이 분이 가이드를 해주셨는데 최고였습니다. 한국말로 농담을 할 정도로 한국말에 능통하더군요. 그리고 하나투어에서도 일하시고 태국 유명인사의 관광 가이드도 하셨으니 오히려 제가 저런 분의 가이드를 받는게 과분할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도 알고 계시고.. 태국의 역사와 삶의 양식도 알려주셔서 버스에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방파인 여름 별궁에 갔습니다. 제 기준에 건축양식을 제외한다면 특이한 것은 딱히 모르겠습니다. 그늘에서 산책하기에는 매우 좋더라고요.
그리고 아유타야에 들어와서 가이드께서 추천해주신 에어컨 딸린 음식점에서 팟타이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 다음, 아유타야 수상시장에 갔습니다. 그 곳에 코끼리를 타는 곳이 있어서 코끼리도 타고 수상보트도 타봤습니다. 상업적으로 변해버린 담넌사두억 시장에 갈 바엔 여기가 훨씬낫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 다음 부터 고비였습니다. 이제부터 아유타야 문화유적지를 돌아봐야하는데 너무 더웠습니다. 그래도 유적지들이 너무 특이하고 이국적이라 눈이 즐거웠습니다. 대만족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거리의 선착장에 가서 배를 타며 아유타야의 선셋을 즐겼습니다. 강바람때문에 땀이 다 식더라고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선착장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결론: 대만족. 특히, 유능한 가이드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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